오성식 국제학교 - 출국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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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1기 윤혜지양이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4-07-20 18:07:46 조회수 : 1,194

11기 혜지는 고등학교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상당히 늦은 나이에 OSS로
유학을 온 경우입니다,

중학교 1,2학년때는 매우 공부를 잘 했던 혜지는 사춘기 때 친구와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공부와 다소 멀어졌었지요,

그리고 이런 친구와 잠시 떨어져 공부에 매진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고등학교 2학년때
OSS로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주 짦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명문 주립대학교인
펜실배니아주립대학교 (Penn State University)에 합격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준 혜지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성    명:  윤혜지
생년월일:  1995년 06월 06일
가족사항:  부모님, 남동생 윤태현
영어이름:  HyeJi
재학기간:  2012년 8월 8일 ~ 현재
한국학교:  학기 수료후 OSS로 유학
캐나다학교:
캐나다 재학 중 받은 상:
OSS와의 인연: 9기 윤태현 누나





모든 아이가 다 똑같겠지만 특별히 혜지가 태어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축복해주었고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존감이 높고 매사에 자신감 넘치고 적극적이고 아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생에게 양보하고 배려하는 것이 몸에 베이다보니 다른 사람들을 챙겨주는 것도 생활화 되어 있습니다.

시니어 파티 때나 야외 액티비티 때 사진을 찍거나 아이들을 챙기느라 식사도 못하시고 선생님들께서
돌아다니시면 직접 고기 한 점씩을 챙겨서 입에 넣어주기도 하고 시니어 파티 때도 상을 치울 때 항상 먼저
나서서 상을 편하게 치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왔던  아이가 혜지였습니다.

한창 사춘기 때이지만 말썽한번 없이 엄마한테 조그마한 고민거리도 이야기를 하는 친구 같은 딸이기도 합니다.

대구 계성초등학교에 다닐 때 교장 선생님이하 모든 학교 선생님께서 혜지를 많이 예뻐 해주시고,
주변에는 늘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방학을 싫어하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성악을 배워서 학교 대표로 뽑혀 여러 번 전국 대회에서도 입상했고,
모든 스포츠는 두루 잘하고 좋아합니다.
과목 중에서 수학을 제일 잘해서 학교 수학 영재반과 수학 학력 평가에서 금상을 늘 받았습니다.
중학교에 다닐 때도 학급 실장을 연임하면서 학교 선생님, 친구들 사이에서 좋은 호감을 받은 아이랍니다.

하지만 중3 때부터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주변을 많이 의식하게 되는 성격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떨어지기 싫다는 아이를 달래서 뒤늦게 캐나다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혜지 자신이 가장 기쁘고, 행복하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공부를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계십니다.

좋은 성품과 바탕을 가진 혜지가 캐나다 유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낼수있을거라 믿습니다.







IP : 210.120.5.245

        





오성식   2012-08-28 14:43:12  

혜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존심이 모두인 헤지" 입니다.
강한 자존심때문인지 혜지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있답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고 믿고 있는 혜지는 그래서인지 늘 여유가 묻어납니다, 체력도 대단합니다 !!






11기 이대훈맘   2012-08-28 14:51:13  

동영상이나 사진을 볼때마다 얼마나 환하게 웃는지 티없이 맑고 착한 혜지 같아요 ~* 공부또한 멋지게 해낼것같아요
너무 이뻐요^^~*






11기호성9기호정맘   2012-08-28 15:19:43  

좋은 건 다 갖추고 있네요.
부모가 바라는 대로 혜지가 원하는 대로 꼭 반드시 이루었으면 합니다.
어렵게 결정한 만큼 더욱 열심히 할것이라고 믿어요~~~






9기유준11기유진 유신   2012-08-28 16:43:23  

먼저 도착한 이들보다 적응이 빠르고 잘 지내는 것만큼 많은것을
배우며 즐겁게 캐나다 생활을 잘 할겁니다.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하기 바란다. 혜지야!!!






11기 환성맘   2012-08-28 17:41:25  

이렇게 예쁜데다 글을 보니 친구같이 살가운 딸을 보내기까지 정말 많이 고심하셨을것 같아요.높은 자신감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까지...하나 버릴게 없네요..자신감을 바탕에 깔려 있는 아이들은 원하는것만 찾으면 속도내는건 금방인것 같아요...가장 바탕을 깔아놓으셨으니 이제는 혜지를 믿어보세요...혜지 화이팅! 동생들 챙겨주는거 정말 고맙다~!






11기 우태윤맘   2012-08-28 18:31:53  

혜지는너무 예쁘요~. 계성초를 나왔다니 더반가워요. 무엇이든 잘해내게 보여요^^
혜지야~계초태윤이도 잘 챙겨줘^^






11기이승수맘   2012-08-28 19:35:54  

미스코리아도 울고 갈것같은 외모 외모 못지않게 못하는것이 없네...혜지야 넘 부러워....^^






10기 김무준맘   2012-08-28 20:47:55  

어릴때부터 똑~ 소리나게 똘똘한 혜지!!!!
캐나다 확~접수하고 오너라
화이팅!!!!!!!!






11기 강지윤 엄마   2012-08-28 21:11:09  

그러니가요. 혜지는 너무나 예뻐요. 캐나다에서 지내는 동안 "꿈"을 찾고 "꿈"을 이뤄낼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받고 돌아오길 바래요. (이기도는 제가 미국에 있는 고1짜리 아들을 위한 기도이기도 합니다.)






11기 보민성민맘   2012-08-28 22:21:52  

혜지는 팔방미인이네요,, 뭐하나 흠잡을데가 없는 혜지의 활약이 기대되요. 혜지 화이팅!!!






11기 민서맘   2012-08-29 10:00:14  

어쩌면 소개란에 다 적지 못한, 더 큰 꿈과 희망이 있을거 같아요..
혜지 같은 좋은 언니랑 같이 공부하게 된 11기 동생들은 참 행운이예요!
  9기 최우진 학생이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캠퍼스에 합격했습니다
   2기 손제욱군이 대전과학고등학교에 합격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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