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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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OSS의 작은 행복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4-08-15 06:42:56 조회수 : 605
오늘 제가 머물고 있는 홈스테이 아주머니께서는 제게 점심도시락으로 김밥을 싸주셨답니다.
아이들이 생각나서 도저히 이 김밥을 혼자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아이들에게 김밥과 만두 등을 하나씩 나눠주었지요.
한국에서라면 너무나도 흔한 것이지만 캐나다이기에 김밥 하나가 이렇게 귀하게 느껴질 수가 없네요.
아이들이 어찌나 행복해 하던지,,,,제가 오히려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답니다

15기 환빈맘   2014-08-15 10:54:52  
오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느낄수있어서 울컥합니다
모든 열정을 쏟아서 아이들을 이끌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의말씀 전합니다 ♥
15기 규리/하진맘   2014-08-15 17:20:06  
역시 오샘은 우리 아이들의 오엄마 이십니다.사랑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5기 우진엄마   2014-08-15 17:23:30  
애들 넘 좋아하네요~~ 제가 가서 김밥말아주고 싶네요 ㅋㅋㅋ
15기 표승찬맘   2014-08-15 18:40:18  
작은행복 아니야~~** 아이들에겐 더할나위없는 큰 행복입니다~~~**
15기 허환 엄마   2014-08-16 00:55:12  
마치 엄마의 마음처럼 아이들을 대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그런데 식사를 제대로 못드셔서 어떻해요.
15기 효원맘   2014-08-16 06:21:34  
ㅠㅠ 훈훈한 분위기입니다~ 김밥을 좋아하는 효원도 손을 낼름~에그에그~~
선생님의 몫은 전혀 아랑곳 하지도 않네~~ 이럴때 '오병이어'를 나눌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기대하는 엄마의 마음~~ 부끄럽네요. 문제있는 아이는 하나도 없다~ 문제있는 엄마(아빠)가 있다~ 라고 하는 말이 와닿는 말이 떠오르네요^^;
15기 태욱맘   2014-08-16 20:47:57  
오깸께서는 그날 식사하셨어요? 아이들이 너무나 드리대네.... 한국 있을때보다 더 잘 먹어요 미안하다 아들아~~ 오면 더 잘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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