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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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기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4-08-19 03:59:36 조회수 : 714
각자의 홈스테이에서 두번째 주말을 보내고 학교에 온 아이들의 모습은 한층 밝아 보입니다.

이제 시차는 모두 극복했고, 각자의 홈과도 많이 친숙해 진 듯 보입니다,
다행이 지난 주말의 날싸가 화칭해서인지 대체로 모든 아이들이 아웃도어 엑티비티를 즐긴 모양입니다.

이곳 캐나다 사람들은 일년 내내 기다려온 여름이기에 화창한 여름날에는 집안에 있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화창한 날씨를 즐기고 햇볕에 비타민 D를 충분히 몸 안에 축척시킬 기회를 가져야만
앞으로 다가오는 우중충한 겨울날을 버텨낼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캐나다 사람들이 여름의 화창한 날에 집착하는 정도는 우리들보다 훨씬 강하답니다.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지난 주보다 훨씬 진지해 보입니다,
이제 캐나다식 수업에도 아이들이 많이 적응을 한 것처럼 보입니다.

잠시 노는 시간만 되면 아이들은 쪼르르 교무실로 달려옵니다.
거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지요.
이번주부터 부분적으로 시작된 존법때문입니다ㅣ.



15기 강민맘   2014-08-19 09:48:00  
매일 낮에 밖에서 뛰어노는게 정말 중요하지요
잠깐이라도 스트레스를 날릴수있으니까요^^
15기 표승찬맘   2014-08-19 15:58:49  
한주도 잘 해보자꾸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 봅시다~~!!
15기 태욱맘   2014-08-19 20:18:53  
지난번 딤섬파티후 마무리로 잔디에서 달리기 시합 너무 좋더라구요
15기보경맘   2014-08-19 23:02:46  
전 달리기 시합 못 보았는데,.아이들은 좀 뛰어놀아야 해요
15기 허환 엄마   2014-08-19 23:52:17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
  자랑스러운 OSS의 아이들 [12]
  아직은 여름이 확실한가 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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