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의 생각
Home > OSS의 생각


제목노는 시간이 노는 시간이 아니에요 ㅠㅠ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4-08-22 08:48:27 조회수 : 751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왜 이리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심지어 노는 시간도 온전히 놀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해야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잠시의 노는 시간에 원고를 들고 외우기 바쁩니다
내일은 금요일이고, 매주 금요일은 정장을 차려입고 스피치를
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가 하면 오늘 노는 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이 달의 첫 뉴스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첫 프로그램이기에 완성도는 낮지만, 모두가 제작에 참여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기특하게도 모두가 어제 나눠준 대본을 완벽하게 외워서 오늘
뉴스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첫 프로그램이니만치 부족한 점이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하지만 몇몇 아이들은 의외로 담담했답니다,

하진이는 어찌나 긴장을 했던지 녹화를 끝내고 손바닥을 보여주는데
손바닥에는 땀이 흔건히 적여져 있었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계기로 아이들의 영어실력과 발표력이 급속히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오늘 녹화분은 빠르면 월요일이나 화요일쯤에 첫 방송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15기 표승찬맘   2014-08-22 10:18:13  
땀이 땀이~~~ 하진아~~~~~
영어로 어찌 다 외웠을까요... 기특합니다...빨리보고싶어요~~~~^^
15기 규리/하진맘   2014-08-22 10:52:29  
원래 손에 땀이 촉촉한 하진이지만 저 정오로 흥건했다는 건 그만큼 긴장도,흥분도 했다는 얘기라
기특하면서 귀여우면서 애틋합니다.
근데 성원이는 정말 볼수록 멋져지네요.~~ ^^
15기 허환 엄마   2014-08-22 11:15:11  
정말 어디서도 볼 수없는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영어 발표력이 쑥쑥 느는것은 물론이고 그것을 준비 하는 과정 차체의 모든것들이 아이들에게 큰 배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무엇보다 아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선생님과 오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5기 효원맘   2014-08-22 14:07:44  
네~환이 엄마 말씀대로 최고의 OSS~감히 누가 흉내를 내겠습니까? 그 속에서 꿈을 키우는 우리 아이들~정말 흐뭇해지네요. 인생은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고들 하지만 적어도 OSS속에서 꿈을 키우는 우리 아이들이 What a beautiful life?라고 말할 수 있는 멋진 어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5기준현맘   2014-08-22 15:17:24  
부모 닮아 그렇겠지만 우리 애들은 많은 사람앞에서 자기 의견을 말하고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많은데 OSS 에서 스피치.뉴스진행 등 으로 발표력향상에도 신경 써주시니
부모로서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금은 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니까요^^
15기보경맘   2014-08-22 17:37:25  
하진이의 긴장감이 저 정도면 다른 아이들은 더 하겠는데요^^
어린데도 잘 따라가네요..기특해요
15기 지우맘   2014-08-22 21:39:48  
땀을 흘리고 긴장하면서도 그긴장감을 즐기고 성취감을 갖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모두 프로의 리그에 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얘들아 멋져!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연습 [5]
  잠 못 이루는 밴쿠버의 밤 (Sleepless in Vancouver) [1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