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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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나도 지금 OSS의 아이들처럼 이렇게 영어 한번 배워봤으면,,,,,,,,,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4-08-27 04:58:38 조회수 : 825

환이는 캐나다에 온 이후에 자신의 일상을 카메라에 꼼꼼히 기록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 일주일 내내 홈가족과 캠핑을 다녀온 환이는 오늘 자신이 찍어온 사진을
가져와 자랑을 했습니다,

사진을 보니 참 부럽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캐나다에 7년을 살았지만 우리 아이들 데리고 저런 캠핑을 해 본 경험이 없습니다.
사실 국민영어강사라고 하지만 실제로 지금 우리 OSS의 아이들처럼 서양사람들의 삶 속에 녹아들어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서양사람들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한국에 유능한 영어선생님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런 문화체험 속에서 배우는 영어와는
하늘과 땅 차이일 것입니다.

그리고 큰 부담감없이 서양사람들과 함께 가족의 일원이 되어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어쩌면 아이들만이
가진 특권일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라면 이것저것 따지고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러우이 없어지거든요.

이렇게 일주일간 생활하고 돌아온 환이의 영어실력이 한순간에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것도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 모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나도 지금 OSS의 아이들처럼 이렇게 영어 한번 배워봤으면,,,,,,,,,"


15기 표승찬맘   2014-08-27 07:58:40  
가족들이 한명한명 어찌이리 잘 웃고.. 화목해 보이는지..
저도 환이 부럽네요~~^^ 복이 많아~~~***
오성식   2014-08-27 09:04:24  
환이네 집은 가족이라기 보다는 군부대예요 ㅎㅎㅎㅎ 정말 사람이 많아요
15기보경맘   2014-08-27 12:58:07  
가족이 많아서 참 좋아요. 북적북적^^
15기 태욱맘   2014-08-27 18:29:33  
환이가 이 사진들을 찍었나요?와우 대단하네요 모델들의 포즈들이 자연스럽고 환이가 그 포인트를 잘잡았네요 환이의 유연한 성격이 그대로 나타난듯합니다 아주 창의력이 많은 아이 같습니다^^
15기 허환 엄마   2014-08-27 19:45:26  
요즘은 안먹어도 배가 불를 정도로 항상 든든합니다. 너무 잘 지내고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처음에 홈스테이에 사춘기 또래 아이들이 많아 걱정을 했는데 그때 오쌤님 김기현선생님의 조언을 듣지 않았으면 큰 행운을 발로 찰 뻔했네요.홈가족과 oss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 oss학부모님 또한 감사합니다.^^
15기 효원맘   2014-08-27 22:03:37  
환이 엄마~~행복한 마음이 저에게도 전달되네요 ^^
환이의 캐릭터 정말 남다르고 대단한 것 같아요. 정말 기대가 크네요^^
15기 환빈맘   2014-08-27 22:07:54  
일주일간의 여행으로 환이 영어실력이 부쩍 늘어난 이유가 있었네요~~
일년후에는 환이가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15기 규리/하진맘   2014-08-28 11:06:49  
근 십여년간 OSS를 이끌어 가시고 계신 오샘,,,이제서야 그런 생각이 드시다니오,,,전 애들 보냄과 동시에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 나도 OSS에서 영어 배우고 싶다..." ^^;;
15기 규리/하진맘   2014-08-28 11:09:46  
환이가 찍은 사진을 보니 문득 이런 생각도 듭니다. ' 아이들이 OSS국제학교에서 매일 매일 카메라 앞에 서더니 이젠 사진을 찍히는 것만 잘하는것이 아니라 찍는 것도 잘 하는구나...'
홈가족들과 혼연일체의 모습을 보이는 환이!!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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