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 학부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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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OSS를 보낸후 한 달
추천 : 0 이름 : 19기 정빈팜 작성일 : 2016-09-13 22:38:11 조회수 : 230
정빈이를 보낸지 한 달되는 시점에 느낀점을 말하려고 합니다.

처음 정빈이를 출국장에서 헤어지고 난후 잘 들어갔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그때 들어가서 바로 바로 잘 지내는 모습을 sns로 알려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후 캐나다 도착이후의 모습부터 홈스테이까지의 모든 상황을 부모가 알수 있도록

해주었구요. 그때 그때 부모들이 궁금해 할때 전달해 주시는 동영상은 생활에 지난

한 달동안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던가 같습니다.


정빈이는 처음 들어갔던 홈스테이가 다른점은 좋았지만 정빈이의 방이 외진 곳에

혼자만 떨어져 있어서 정빈이가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이때도 오성식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분들이

같이 홈스테이를 방문하여 문제점을 확인후 빠른 시간안에 다른 홈스테이로 옮길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빈이가 유학 생활에 적응을 좀더 쉽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활 동영상과 스피치등의 영상을 볼때 한달사이 많은 실력 향상이 된거 같고 적응도

한거 같습니다.

이대로 나간다면 1년 후에는 엄청난 기대를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기 저기에서 보여지는 선생님들의 헌신을 볼때 우리애를 정말 믿고 맏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잘 지낼수 있도록 지도 부탁드립니다.
오성식   2016-09-14 03:11:36  
누구보다 외동딸 정빈이를 유학보내고 힘들어하셨던 정빈맘을 달래시느라, 또 정빈이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으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지난 한 달이었네요.
하지만 정빈이는 부모님과는 달리 무척 잘 지내고 있었던 지난 한 달이었답니다.
늘 OSS가족을 위해 동분서주 해주시는 정빈이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로 발전하는 정빈이의 모습이 눈에 보인답니다.
19기 김영길맘   2016-09-20 00:36:10  
선생님, 친구들과 스스럼 없이 잘 지내고 항상 쾌활한 정빈이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 집니다^^ 저도 같이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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