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 학부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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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외동아들을 OSS 국제학교에 보낸 이유
추천 : 0 이름 : 19기손민재맘 작성일 : 2016-09-02 22:45:48 조회수 : 370

예부터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려운 과정을 통하여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면서 내적성장을 이룬다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외동아들을 캐나다로 보내면서 어떻게 하면 가치 있는 고생과 경험으로 아이를 성숙한 인격체로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고 생각하여 선택한 곳이 OSS 국제학교입니다. OSS 국제학교를 선택하여 유학을 보내면서 느꼈던 확신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OSS 국제학교는 정직합니다.
오성식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선생님들께서는 투명하게 학생과 학교를 운영하십니다. 학생에게 일어나는 사건에 관하여 숨김없이,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하여 즉각 학부모님께 알립니다. 자식을 유학 보내 키워보신 노하우로 학부모가 고민할 걱정거리를 먼저 생각하여 처리해 주십니다. 학부모 입장에서 민감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생각하여 학부모의 행동보다 먼저 발 빠르게 움직여 주심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OSS 국제학교는 안전합니다.
정규학교 수업 이후 학생 픽업부터 방과 후 수업, 한식 저녁식사, 학생의 홈스테이에 귀가까지 OSS 국제학교는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최고급 사양의 차량운행(벤츠), 매일매일 신선한 식재료로 만들어 주시는 이모님의 영양가득 저녁식사, 홈스테이 부모님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생활담임 선생님들의 연락체계, OSS 토요 액티비티, 도서관 활동, 캠프 등 학생들을 관리하고 책임지는 베테랑 선생님들의 희생과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OSS 국제학교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OSS 국제학교는 정규학교에서의 빠른 적응을 위한 브릿지 프로그램과 수준별 영어수업, 매주 실시하는 영어 스피치, 스피치 대본을 위한 영어 에세이, 매일 테스트 하는 영단어시험, 영어 리딩 테스트(AR) 등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모든 영역에 관하여 균형 잡힌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OSS 국제학교에서는 초등학생에서부터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학생들의 진로에 따라 맞춤식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경우 영어와 한국학(국어,수학)을 병행하여 한국 귀국 후까지 대비하면서 공부할 수 있으며, 초등 고학년생과 중학생은 캐나다 또는 미국의 명문 보딩스쿨 입학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은 OSS 대학 입시반이 운영되어 캐나다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한국대학, 캐나다대학, 미국대학으로 폭넓은 대학진학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OSS 국제학교에서는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과 단절됩니다.
OSS 국제학교 학생들은 스마트폰(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유학생활에서 가장 우려되었던 점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게임 중독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스마트폰을 장난감 삼아 시간을 보냈던 아이였는데, 부모 없는 유학생활에서 스마트폰과 컴퓨터게임의 통제는 큰 걱정꺼리였습니다. 오성식 이사장님과 미디어 담당 선생님들이 보내주시는 아프리카TV 생중계, 밴드에서의 동영상, 사진 등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아이들의 모습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Skype 영상통화와 유선전화통화를 할 수 있으며, 생활 담임 선생님과 긴밀하게 연락을 할 수 있어 핸드폰이 없는 답답함보다는 스마트폰·컴퓨터 게임과 단절되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이 OSS 국제학교의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민재는 여러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홈스테이에서도 국제학교에서도 빠른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한테 전화를 너무 안 해서 담임 선생님께 부탁해서 전화를 받고 있답니다. 민재는 유학 가서 너무 좋답니다. 홈스테이 부모도 형제도 강아지도 고양이도... OSS 친구들도 너무 좋답니다. 너무 좋아서 엄마가 별로 보고 싶지 않답니다(속마음은 아니겠지만요..) 짧은 시간에 적응을 너무 잘해 기특하지만 엄마는 참 섭섭하네요. 13살에 벌써 제 품에서 멀리 멀리 떠나가버린 것 같아서요. 민재는 9월 6일 등교하는 캐나다 정규학교 생활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학교에 다닐 홈스테이 동생에게서 듣는 학교생활에 더욱 기대에 부풀어 있네요. 앞으로 6개월~1년 이후부터는 민재의 학업 성취수준를 파악하여 제주국제학교 또는 미국이나 캐나다의 명문보딩스쿨 진학을 목표로 각 분야별 여러 선생님들과 의논하여 공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성식   2016-09-03 12:46:45  
예리한 통찰력으로 조목조목 잘 지적해주셨습니다.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끝까지 약속한 바를 잘 지켜가겠습니다.
긴 시간 내 주셔서 정성껏 써 주신 글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19기 김영길맘   2016-09-19 23:54:15  
정말 OSS의 탁월함을 잘 요약해서 정리해 주셨네요^^ 동감입니다!
   OSS를 보내고, 한 달을 돌아보며... [2]
  OSS 가족이 되어 감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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