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출국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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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브릿지 과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추천 : 0 이름 : 11기 민서맘 작성일 : 2012-07-18 12:27:28 조회수 : 1,053
안녕하세요?
11기 민서맘이구요, 처음 글 씁니다..(꾸벅..^ ^)

민서는 늦게 등록을 한데다, 스케줄이 안 맞아,
브릿지 과정을 제대로 이수하지 못할거 같아서요..
숫기도 없는 아이가, 늦게 합류하다보니, 행여 적응하는게 힘들까 걱정이 됩니다.

게시판을 검색해 보니,
캐나다 역사랑 사회,문화, 그리고 홈스테이 예절을 배운다는 정도는 알았습니다.
어쩌면 영어보다 더 중요한 오리엔테이션일거 같은데,
이 수업을 빠지면, 첫단추부터 잘 못 끼워져서, 마음고생 하지는 않을런지...
(제가 원래 걱정이 좀 많습니다..ㅠㅠ)

어차피 11기생들이랑 발 맞춰가야 하니까,
부족한 부분을 미리 알고, 준비를 하면 더 좋을거 같아서요..
도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오성식   2012-07-18 13:19:16  
OSS 학생들은 8월 8일 수요일에 밴쿠버에 도착하게 됩니다.
8일 저녁은 호텔에서 다 함께 잠을 잡니다. 9일 목요일 저녁부터 각자의 홈으로 배정되어 홈스테이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9일부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브릿지 과정을 9월 4일(화) 새학년이 시작되는 날 직전까지
하게 됩니다, 이 브릿지 과정에는 영어수업과 캐나다 문화에 대한 수업이 집중적으로 진행됩니다.
국어와 수학과목에 대한 수업은 9월 두번째 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브릿지 과정은 11기생들만 따로 수업을 받고 9월부터는 모든 학생들을 섞어서 다시 반편성을 하게 됩니다.

브릿지 과정에서는 특히 홈스테이 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즉, 캐나다 가정에서 생활하는데 있어서는 이런 것들에 신경을 써야한다든지, 앞으로 학교생활은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까 이렇게 해야한다든지 하는 내용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하게 됩니다,
즉,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정규학교생활에 대비하고, 홈스테이 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예상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하게 됩니다,

현재 민서는 다른 어학원을 통해 여름방학 3개월프로그램으로 밴쿠버 지역에 와 있습니다.
8월말경에 OSS로 자리를 옮길 예정인데, 민서를 위해서는 개별적인 오리엔테이션이 추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단 시차문제나 영어에 대한 문제는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나은 상황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11기 민서맘   2012-07-18 16:06:00  
역시 OSS는 멋집니다..
엄마의 걱정을 한방에 날려버리셨습니다. ㅎㅎ
(그럼 전 이제 두 다리 뻗고 자겠습니다.. ^*^)
민서의 시차 극복은 제가 보증합니다만, 영어는 쫌~~ 불안한데용~~ ㅠ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11기 오리엔테이션시 준비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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