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학부모 방문
Home > OSS학부모 방문


제목웃음꽂이 질 줄을 모릅니다...예빈/예나네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2-07-27 15:32:52 조회수 : 1,087

예빈/예나네는 엄마 아빠 모두 의사십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고 쪼개 큰 맘 먹고 이번에 긴 시간을 내어 가족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예쁘게 잘 자라 준 예빈이와 예나.....
한국에서 날아온 부모님은 기뻐서 어쩔줄을 몰라하십니다.

보는 사람도 이렇게 흐믓한데 부모님은 오죽하시겠어요?


  캐나다로 이민오고 싶다는 영민/승민이네
  유창한 영어는 학부모 회장의 조건?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