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 예비 학부모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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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빠의 반대가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08-09-21 21:42:06 조회수 : 2,427
서울 강남지역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만, 아직까지도 그 밖의 지역에서는 아빠가 반대를 해서 유학을
못 보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강남지역이 그렇지 않은 이유는 이미 대치동 지역은 초등학생들의 유학이 보편화된 지역이어서
어떤 방식을 택해서 유학을 가느냐에 관심이 집중이 되어 있을 뿐, 유학을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해서는 큰 논란의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아빠들은 엄마들 보다는 대체로 유학에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딸을 가진 아빠들은 더욱 그러하십니다.
하지만 처음 아이의 유학문제를 엄마가 거론했을 때는 심하게 반대하셨던 아빠도
일단 그렇게 함으로써 자녀의 유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 점차 주변으로부터 듣게 되는 많은 이야기를
종합해서 점점 유학을 보내는 쪽으로 급선회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따라서 아빠가 아이의 유학을 반대하는 경우는 일단 뒤로 좀 물러섰다가  다양한 유학에 관한 정보를
아빠와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우리 OSS 홈페이지의 학부모 글 모음 중 아빠가 쓴 글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참 이상하게도 엄마 또는 아빠가 처음부터 유학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면 반대쪽은 한 발 물어서는 경향이 뚜렸합니다.
즉, 아빠가 아이의 유학문제를 적극적으로 거론하면, 엄마가 반대를 하고,
엄마가 아이를 꼭 유학보내야 된다고 말하면, 아빠가 반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관심을 갖게되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접하게 될 거고 궁국적으로 자녀의 유학을
필수적인 요소라고 결론 내리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처음에 아빠가 반대하는 경우는 자주 있는 일이므로 너무 쉽게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성식이 직접 학부형을 뵙고 설명을 드리는 이유를 아시나요?
  형제가 같이 가면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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