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 예비 학부모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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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춘기에 접어든 우리아이는 도무지 유학을 가려고 하질 않습니다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08-09-24 23:30:56 조회수 : 2,380
예전에 정말로 부모 말을 잘듣고, 공부도 잘했던 아이인데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부모의 기대와
정 반대쪽으로 향하고 있는 아이들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자아 개념이 강한 아이일수록 이런 경향을 보이는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자기 세계가 확실한 아이들이 오히려 미국이나 캐나다에 유학을 오면
더 잘 풀리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일단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의 아이들 가운데 유학가기를 주저하는 아이들의
가장 큰 걸림돌은 친구관계입니다.
친구가 가장 소중하게 느껴지는 나이에 있는 이 또래의 아이들에게 친구와 헤어진다는 것은
마치 자신의 가장 소중한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과도 같은 심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부모님은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대부분 이 또래의 아이들은  부모가 유학을 보내기 위해 면담을 하는 것 조차도 꺼리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 본 대부분의 아이들은 저와의 상담을 통해 유학을 결심하는 경우는 많았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유학이 실제로 매우 좋은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아이와 마음을 열고
대화하면 아이들은 받아들입니다.



강제로 아이를 보내려고 하는 것은 전혀 득이 되지 않습니다.
전문가와 면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현명만 방법이 될 것입니다.
  고민은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아와서 유급을 하는 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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