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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유학을 가기로 스스로 결심한 아이가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08-11-17 20:10:09 조회수 : 2,259
유학을 가기로 스스로 결정한 아이가 마음이 흔들리는 경우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이를 유학보내기로 결정해 놓고 괜히 그런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많이 있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출국 날짜가 다가올수록 아이들의 심리상태가 많은 변화를 가져오기 마련입니다.
즐거운 상상보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하기도 하고,
부모와 떨어져 있는다는 생각이 공포스럽기까지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두려운 생각은 주기적인 일일 뿐 지속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일단 출국장에서 공항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아이들의 공포는 환희와 기대감으로 바뀌게 됩니다.
시집가기 전의 마음이 늘 기쁜 것만은 아닌 것처럼 유학을 결정하고 난 후 유학을 가기 전까지의 마음은
싱숭생숭한 것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이런 현상은 누구에게나 있는 너무나 당영한 현상임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홈스테이 선정은 누가 하며,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아빠가 내년에 교환교수로 나갑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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