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 예비 학부모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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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왜 OSS가 좋은 곳이냐고 묻는다면???????
추천 : 0 이름 : 오성식(펌) 작성일 : 2009-10-28 10:04:01 조회수 : 2,369
왜 OSS가 좋은 곳이냐고 묻는다면???????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09-10-19 22:46:59  조회수 :  201    



오늘은 갑자기 겨울이 성큼 다가온 듯 제법 쌀쌀합니다,
이번주는 아침에 강남 MBC문화센터에서 몇 분의 학부모님과 좌담회를 갖은 것을 시작으로
내일은 오전에는 대구, 저녁에는 창원, 수요일 부산, 목요일은 구미, 금요일은 부산에서
예비 학부모를 만납니다,

일단 OSS에 아이를 보내 본 부모님들은 OSS에 열렬한 가족이 되어 보내기 전의 걱정과는
달리 감격과 흐믓함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막상 다른 예비 부모님에게 OSS를
소개하면 안타깝게도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지는 않는 듯 싶습니다,

만약, 예비 학부모님들이 OSS가 왜 좋은 곳이냐고 묻는다면 이미 OSS를 경험해 보신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특히 아빠들이 펄쩍 뛰는 경우가 많은 가 봅니다,
이럴 땐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지요?

일단 저도 여러 조기 유학과 관련된 곳의 홈페이지를 둘러보았지만 우리 OSS만큼이나
늘 홈페이지가 시끌시끌 깨어있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캐나다 현지와 한국의 부모님들과의 의사소통이 활발하다는 말이겠지요,
이렇게 대화의 통로가 활짝 열려있다는 것은 우리 OSS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이 밖에도 예비 부모님들께 OSS를 권유해 드린다면 어떤 점 때문에 권유해 드리고 싶은가요?
직접 경험하신 부모님들께서 한마디씩 거들어 주신다면 예비 부모님들이 OSS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니까 더욱이 캐나다에 있는 아이들이 보고 싶어지네요.
아이들도 이럴 때는 떡볶이와 어묵(오뎅) 국물을 무척 먹고 싶어할 텐데요.......  



재용맘   2009-10-19 23:25:48  

oss에 대한 감동이야... 그전에 침이 마르도록 해서리~~~
맡겨보니 더욱더 알겠는데...경험하지 못한 사람에게 전달하기란 참 쉽지 않은일이네요~~
어쨌든 제가 제일 강점으로 꼽을수 있는것은 아이들을 직접 보살피고 가르치고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리해주는 시스템과 선생님들의 열정이 어느곳과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남다르다고 하는점입니다.
캐나다 학교,방과후 수업,홈스테이에 이르기까지 거의 놓치는 부분없이 세심하게 지켜보고 배려해 주시고 있다는점...
아이를 떨어뜨린 부모로서는 안심이 되고 믿음이 생기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엄마가 따라가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일들이 두달만에 이루어지고.....아이들의 실력 또한 두배가 된다는 점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매일 체크하는 플래너..일기..발표와 디베이트 시간...자기 주도적인 학습...그 외에도 얻어갈 것들이 무수하지만...
정말 oss선생님들은 아이들 하나하나에 애정을 가지시고...자기 아이들 처럼 열심히 해 주시는것 같아요.
아직도 갈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보내시면....아이가 떠나는 그 순간부터 쏟아지는 동영상과 메일과 우리 아이의 사진들을 통해서 감동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실수 있을거에요~~^^


원석맘   2009-10-20 01:20:54  

재용맘 말씀대로 그동안 침이 마르도록 OSS의 자랑을 해서,,,,,,,,,,
아빠들이 망설이신다니, 아빠들 스타일로 객관적, 논리적으로 말씀드리자면,

( OSS 국제학교에 아이를 보내야 하는 이유 )

< 1 > 영어유학을 1년이상 다녀와야만 한다.

< 2 >엄마가 따라가면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기 어렵다.

< 3 > " 오성식 " 선생님 이름 석자로 아이들을 책임지는 OSS가 다른 유학원에
비해 책임감이 클 수 밖에 없다.
(제과점도 이름을 내세운 곳에 간다, ex> 강남의 김영모제과점 ) ^ㅎㅎ^

무엇보다 중요한 건 고민하기 전에 자식을 위해 OSS의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는 정도의 <열의>는 가져줘야 하지 않을까???


승찬맘   2009-10-20 08:03:44  

오선생님,,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OSS의 장점은,,,,저의 경우는 아이를 보내기 전과 보낸후로 나누어야 할 것같네요.
보내기전엔,,,일단, 많은 유학원이 하청 비슷하게 현지와 연결해주고 현지 사정을 잘 모르는 반면,,,OSS는 직영,,,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말을 들어주고 개선할 언로가 통해있다는 것이죠...(실제로.경험해보니,,오샘이든 담임선생님이든 언제든지 궁금한 걸 말씀드리고 답변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었죠.)
그리고 , 매일 한국밥과 찬을 간식으로 먹을수 있고,,,수학과 국어까지,,,,

아이를 보낸후엔,,, 기대하지 않았던 또 다른 장점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OSS의 세심한 관리는 아이가 어릴수록,,, 또 아빠의 걱정이 큰 집일수록,,,딱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학습적인 것으론,,, 다른데서 별로 볼수없는 주 1회씩하는Speech와 Debate수업,
수학, 국어(한자 포함)수업후 한달에 한번씩 월례고사를 본후,,,각 과목별 선생님들의 자세한 코멘트와 성적관리,,,,전 한국학 수업에 대해선 정말 기대하지 않았는데 사실,, 기대 이상입니다.^^
거기에,, 생각지도 않았던 부수적인 효과,,,,아이들이 많은 동영상을 찍다보니 어떠한 상황에서도 카메라만 대면 씩씩하게 대답을 하고 여유있는 웃음까지,,,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쑥쓰러워하고 작은 목소리로 어~어~만 하던 아들이 어느새 당당히 자기 할 말을 표현할 수있는 모습으로 바뀌어졌던 겁니다.....


승찬맘   2009-10-20 08:44:17  

물론,,, 엄마가 함께 가선 절대로 얻을수 없는 홈스테이와의 생활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겠죠?
아이에게 1년간의 휴가를 준다는 마음으로,,,또는 다른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며 놀아도 영어로 놀다오라는 마음으로 처음 시작했던 유학,,,
근데,,, 이제는 2~300페이지를 넘어서 600페이지 이상되는 책을 읽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흐뭇하고 대견합니다.

매달 각 부분별 시상을 하고 사진을 찍어 주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동기 부여가 되고 자극이 되게 하는 점 또한 큰 장점이죠....
그러면서 조그만 일에도 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점 또한 빼놓을수 없겠죠?


우성맘   2009-10-20 09:37:43  

뭐.. 다른 분들이 이미 다 써주셨으니 다른건 다 빼고..
제가 OSS에 가장 감동하고 있는 점은요..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신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지난번에 승찬이가 눈물을 흘렸을때..
그냥 애가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길 수도 있는 일인데..
선생님들은 회의까지 하시고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시고..
누가 아주 작은일이라도 좋은 일을 하면
떠들썩하게 소문내셔서 칭찬을 바가지로 하시고..

다른 어학원을 통해 유학 갔다온 제 조카얘기를 또 하자면..
정규학교에서 성적이 좋건 나쁘건 절대 터치 안하는게 그들의 주의인 것 같고..
홈스테이에서 문제가 생겨도 그건 무조건 아이의 잘못인 것으로 몰고가더군요..
절대 해결해주려는 의지는 안보였습니다..
그 곳에서 원장선생님을 아이들끼리는 '마귀할멈'이라고 불렀다고 하더군요 ^^;;; 한마디로 아이들에게 정이 없다는 뜻이겠죠..
결국 제 조카는 1년을 눈물로 보내다 왔는데요.. 그렇게 마음고생을 하고 지내서 그런지 영어도 딱히 많이 늘진 못한 것 같습니다.
같은 유학이라도 업체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OSS처럼 모든 아이들을 긍정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곳과,
소수의 우수학생에게만 프로그램을 집중해서 나머지는 들러리만 되는.. 그런 업체하고는 차원이 다른데 말이죠...
이걸 예비 부모님께 어떻게 알리면 좋을까요? 경험해보기 전엔 모르니... 거참..


남주맘   2009-10-20 11:51:47  

아빠가 반대하는 경우면 대부분
'어린 자식을 혼자 유학 보내는 이런 유난을 떨어가면서까지 영어공부를 해야 하나'
이런 이유일 것 같은데요.
저 역시 처음 캐나다로 보내기로 결정한 건 영어 때문이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새로운 환경에서 색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또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립심이 생길 수 있다는 게 더 큰 교육적 효과인 것 같아요.
영어는 덤으로 따라올 거라 믿고 있구요.
초등 시절에는 지금 현재 아이가 가진 능력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의 크기를 키워주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점에서 볼 때 일 년여의 유학 생활이 아이들의 성장, 발전에 매우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본다면 10년을 같이 아이와 지내면서 이렇게 많은 칭찬을 해 준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칭찬을 통해 격려를 해 줄 수밖에 없거든요.
몸은 오히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정서적으로는 오히려 더 친밀한 유대감이 생겼다고 할까요?
그런 면에서 OSS는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세심한 신경을 써 주면서
또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매우 긍정적이라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유학생활을 할 수 있고
부모 역시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부모 없이 아이 혼자 가는 유학의 경우 성공적인 유학 생활이 되려면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이 최우선이어야 할 것 같은데요.
가족적인 OSS는 그런 면에서 최적의 교육 환경인 것 같습니다.


동세맘   2009-10-20 13:15:42  

위에서 말씀하신 이야기가 중복되는 것 같아 생략하고 한마디로 말하자면,
먼저 OSS에 유학을 보냈던 형이나 오빠의 뒤를 이어
또 다시 동생들을 보내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신다는 것,,,
이보다 더 확실하고 안전한 유학원이 있을까요???


민재맘   2009-10-20 13:20:27  

사실 제 동생 부부도 저희가 민재를 혼자 유학 보내는 걸 보고 내심 우려하는 마음으로 '정말 누나네 단호하구나. 대단하다..'라고 생각했답니다. 요즘에 제가 OSS의 실상을 계속 얘기해주고 민재의 반응을 보며 이제야 '정말 혼자 보낸다면 거기가 제일 좋겠다'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OSS 유학에 대해 남의 마음을 움직이는게 쉽지는 않을 수 있겠지요. 정말 아이의 정해진 길이라고 봐야 하나요..^^

하지만 저는 OSS에 대해 깊은 신뢰가 있었는데, 첫째는 아이의 정서와 인성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선배 부모님의 평도 그렇고 캐나다에 가족과 거주하시며 직접 관리하시는 오성식 선생님 평판, OSS의 교육철학과 시스템을 볼 때 부모 떨어져 있는 동안 아이의 정서와 인성을 중시하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네요.
정서와 인성이 안정될 때 학습도 따라 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게 가장 중요했어요. 그리고 경험해 본 결과 120% 만족입니다.
결과만 갖고 채근하지 않고 아이의 생활태도, 학습태도, 자신감과 책임감, 배려 등 기본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만의 장단점에 맞게 능력을 키워주시는 선생님들의 노력과 애정이 OSS가 좋은 첫째 이유입니다.

정규학교나 집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학습을 계획하고 실행하면서 자기주도적인 태도가 몸에 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물론 이것은 밀착 관리하고 격려하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국어 수학 수업도 다른 어떤 곳보다 알차고 귀국 후 갭이 없도록 설계돼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남자 아이라 국어도 좀 걱정이 되었거든요..
debate, speeach, presentation이 상시적인 학습방법으로 주어진 다는 것도 한국에서는 결코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없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점이구요.

결론적으로 영어 뿐 아니라 아이의 학습역량과 마음도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거름을 아끼지 않고 듬뿍 쏟아주시는 OSS의 선생님들과 마인드가 OSS를 여러 유학원 중 하나가 아닌, 질적으로 다른 곳으로 만드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준맘   2009-10-20 16:01:43  

위에서 공통으로 생각하는걸 잘 정리해주셨네요..한마디로 관리형 유학..다른 어떤것을 비교해도 안될 믿음이간다고 할까요..보내고 나서야 더욱더 느끼네요..
저 이렇게 마음 푹나도 되나요 ㅎㅎ..동세맘 생각같이 동생이있는분들 또보내는걸보면
알수있잖아요..무준이 동생이 있으면 저도 생각 하겠는데요..아타깝게 없서서리...


준우맘   2009-10-20 22:53:54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믿음입니다... 예비 학부모님께서 oss홈페이지에 자주오셔서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동세맘께서 말씀하셨둣이 또다시 자식을 보낸다는 사실이 그이상 확신이 어디에 있겠어요... 현재의 선택에 예비학생들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이 예비학부모님의 고민은 무엇일까요?
  아이의 영어실력이 부족하면 낮은 학년으로 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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