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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내가 경험한 OSS
추천 : 0 이름 : 21기 서지훈 맘 작성일 : 2017-09-03 22:25:49 조회수 : 60
안녕하세요. 21기 4학년 서지훈 엄마입니다

1) oss를 선택하게 된 과정
저는 처음에는 (유행처럼) 단순하게 필리핀으로 여름 방학 캠프를 알아보던 중 급선회하여
오성식선생님과 여러 선배맘들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바꿔,
캐나다로, 그것도 1년을 보내기로  결정을 한 경우 입니다

사실 지훈이가 어려서부터 크고 작은 병으로 너무 고생을 했던 터라 감히 몇 달 이상을
엄마없는 환경에 보낸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천식으로 응급실에 가야할 정도, 여행중에도 휴대용 천식치료기를 갖고 다닐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4학년이 되어 어느정도 건강이 안정 되면서, 그저 건강하기만을 바랬던 부모마음도
어쩔수 없는 현실에,  점점 한국부모로서 공부욕심이 생겨나게 되더군요

하지만 의미없는 학원뺑뺑이, 그런데도 늘지 않는 학습능력,
100% 엄마 의존형 환경,  게다가 유독 24시간 엄마 껌딱지인 지훈이를 보면서
앞으로  본인의 일생을 위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뭔가 아이의 생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영어를 생각했을때도, 언어 습득에 있어 나이의 중요성과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부담없을 학년이 제 생각에는 4학년이 적기라는 판단도 들었구요.

다행히 지훈이도 왠일인지 캐나다에 가는 것에 대해 별 거부감을 보이지 않아
정말 의외였고 다행이였는데,  아마도 결정을 빨리 한 덕에
중간중간 보여주었던 밴드 동영상이 아이에게는 캐나다 생활에 대해 두려움보다는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2) oss를 보내고 난 뒤
아이가 캐나다에 간지 벌써 3주가 흘렀는데
사실은 그동안 저희집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평온했습니다.
물론 사사로운 잔걱정은 몇 번 했었지만  
부모이기 때문에 할수 있는 그런 정도의 것이였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oss 선생님들의 배려와 사랑은 늘 부모의 걱정보다 한발 앞서 있었고,
캐나다에 간 아이들은 물론, 한국에 남아있는 부모의 마음까지
케어받는 느낌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은 OSS로 유학을 보내보신 후에야 진정 느끼실수 있을꺼에요.
처음에는 물론 “오성식”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오셨을 수도 있지만,
oss 선생님들의 헌신과 사랑은 감동 이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유학생활동안 매일 시행 되는 정신교육,
하루하루 생활 및 학습내용과 계획을 세우게 하는 플래너 관리,
귀국후의 부담을 덜어줄 국어와 수학수업,
매주 있는 스피치 발표시간,
격주마다 시행되는 각종 액티비티와 체력단련,
연3회의 1박 2일 캠핑과 1회의 미국으로의 수학여행,
정규학교의 방학기간에도 쉼없이 진행되는 방과후 영어수업,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 제공되는 한식...등
지금도 해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개발되는 oss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에
10년 이상을 맞춰오신 선생님들의 내공이 더해져
모든 생활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이런 체계적인 관리형 유학은
정말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또한 깨끗한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아이들의 건강도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느낀점
짧지만 지난 3주간 밴드를 통해 올라온 아이 사진을 보며,
아이들은 부모가 믿고 기다려 주면 무한한 가능성으로 돌아온다는 말이 생각날 만큼
표정에 변화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지금은 서투르고 힘들지만
껍질을 깨고 세상에 나오려는 아기새의 모습처럼 감격적이였습니다

아이만 유학보냈지만 엄마인 저도 더 많이 깨닫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OSS선생님들께 진심을 담아,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1기이수진/재원맘   2017-09-08 17:35:47  
듬직한 지훈이, 동영상 어디서든 여유있고 자신감있는 모습에 반합니다^^
지훈이의 반짝반짝 빛나는 호기심과 노력이, 1년후 멋지게 성장해있기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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