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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진정한 관리형 유학 OSS
추천 : 0 이름 : 21기 정명재맘 작성일 : 2017-09-05 16:25:19 조회수 : 67
진정한 관리형 유학 OSS


안녕하세요 21기 정명재맘입니다.
명재가 OSS를 통해 캐나다로 가기까지..제가 명재를 캐나다로 보내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여느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요. ㅎㅎㅎ

우선 저는 유학에 대해 항상 관심있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독일에서 5년정도, 잠시지만 미국에서도 유학을 한 경험이 있었기에
유학의 장단점이나 위험요소, 유학시 꼭 필요한 것들에 관해 잘 알고 있었기에 더더욱 아이들의 유학에 관해서는
더욱 신중을 기하게 되었었지요.
아이들이 보통 외국에 나오면 첨에는 이국적인 풍경과 환경으로 설레는 맘으로 살아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들이 직접 모든걸 결정하고 실천해야하는 환경에 놓이게 되면서 ,많은 실수와 오류를 범하기도, 또 무료하게 시간만 떼우기도, 또 호기심에 위험한줄도 안좋은것인줄도 모르고 무방비 상태로 안좋은 환경에 놓이게 되면서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결과가 안좋아지는 경우를 바로 옆에서 봤었기에 항상 그런면에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해주는 곳이 과연있을까하고 아이의 어학연수를 미루어왔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애가 정말 외국에서 적응잘하고 공부열심히 하는 줄 알고 열심히 재정적으로 지원해주지만
사실 부모만큼 아이에게 신경을 써주거나 가이드해주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기에 그런 사각지대를 채워줄수 있는
곳을 찾기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OSS를 알게 되었고, 밴드에 들어가 거의 모든 영상과 글들, 또 유투브에 OSS 관련 동영상을 꼼꼼히 보면서 감탄을 하고는 바로 오성식 선생님과 면담날짜를 잡은 후 바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ㅎㅎㅎ
21기 정명재와 내년에 갈 23기 명재동생 정성재.....둘 다 신청을 했지요..^^

그날은 비가 와서 비에 젖은 오 선생님을 뵜었는데 시스템에 대한 자부심과 아이들 교육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시더라구요. 근데 사실 그 때만하더라도 이정도일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ㅎㅎㅎㅎㅎ
막상 우리아이를 캐나다에 보내고 난 뒤 비로소 OSS의 진면목을 알았으니까요.

우선 캐나다 출국전부터 시행한 화상영어로 아이들이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을 익히는 것은 물론
비자신청이나 캐나다에 입국하는 그 순간, 또 도착해서 캐나다에서의 생생한 순간순간을 생방송으로 실시간 방송하시며 부모의 마음을 낱낱이 다 아시고 채워주시는 섬세함에 매일매일 감동의 쓰나미로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명재는 한국식의 문법, 독해, 단어암기식의 영어수업에 너무나 지쳐있었고 영어에 대한 인식이 ...
정말 하기싫고 하기 힘든 과목중의 하나일 뿐이었습니다.
제가 학생시절 명재랑 같은 과정을 겪었던 터라 명재의 마음을 잘 이해하면서도 어쩔수 없는 한국의 현실이라는 미명아래 단어재시를 당연히 여기며 공부하라고 했었던 엄마였습니다. 그 땐 정말 돌파구가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문득 독어와 영어를 어떻게 습득했었나 돌이켜보니 현지에가서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학교 다니며
교수님과 이야기하고 현지 TV보고 영화보고 하면서 자연스럽고도 너무나 재미있고 생동감있게 외국어를 배운것이 떠올랐고 명재에게도 이런 돌파구가 있음을 알고 큰 결심을 했었죠.

역시나 명재는 제 과였습니다. ㅎㅎㅎ 캐나다 가서 눈물한방울 안흘리고 ㅋㅋㅋ 오히려 행복해하면서
"엄마 ....저 1년 뒤에는 영어천재가 되어있을것 깉아요" 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너무나 행복해하면서
들떠있는 목소리를 듣고 처음으로 울컥했습니다.
사실 전 공항에서도 집에서도 한번도 안울었거든요.ㅎㅎㅎ
왜냐면 캐나다 가면 여기의 학원뺑뺑이보다 백배천배 더 재밌고 신나는 인생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았기 때문이었죠.

OSS 의 선생님들의 쳬계적인 관리와 완벽한 시스템 그리고 좋은 친구들 그리고 맛있는 한국음식 또한 다른 유학원과의 엄청난 차이이죠. 아이들이 한국이 생각날때마다 한국음식을 먹으며 맘을 달래고 또 홈페밀리 음식도 함께 맛보고 경험하면서 두가지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누리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유학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캐나다에서 영어가 학문이 아니라 언어임을 또한 이 시대와 앞으로 미래를 개척함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언어기술로써 아이들이 몸소 느끼고 체험하며, 또한 마마보이로 살았던 한국의 생활을 벗어나 독립적인 사고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것을 확신합니다. ㅎㅎㅎ

또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에 다른 친구들과의 교과 진도의 차이도 줄일수 있도록 국어, 수학 선생님이
따로 계셔서 한국에 와서도 잘 적응하리라 기대됩니다. ㅎㅎㅎ

항상 사랑으로 감싸주시며 격려해주시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며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진문화와
에티켓등 많은것을  교육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OSS는 진정 사랑입니다. ^^

21기이수진/재원맘   2017-09-08 17:27:28  
듬직하고 의젓한 명재덕에 명재맘도 OSS와 사랑에 빠지셨군요^^
명재가 영어천재를 거쳐,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길 응원합니다~~~
또한 성재도 형아의 좋은기운을 듬뿍받아 더욱 빛나는 아이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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