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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OSS는 사랑입니다~♥
추천 : 0 이름 : 21기이수진/재원맘 작성일 : 2017-09-08 17:03:29 조회수 : 150
안녕하십니까
중1 여자아이와, 초등5학년 남자아이를 OSS 21기로 보낸 수진,재원맘입니다^^

수진이가 어렸을때부터 아이들유학에 관심이 있었지만,
첫째를 여자아이로 둔 여느엄마들처럼
저역시도, "너무어려서.." "위험할것같아서.."가 크게 와닿아 늘 고민에 고민만 거듭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차에
'더늦어지면 수진이가 학창시절 유학생활을 경험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그동안의 유학원들과 다시 연락을 시작했고, 역시나 그중 한곳이었던 OSS와도 인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물론, 수진이의 어릴적친구가 16기로 다녀온터라 OSS에 대한 기대도 있었지만
서울사무소와 연락이 닿은 그날 저녁, 저희 네식구는 운명과도 같이 오성식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OSS가족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오쌤의 신속정확을 제일먼저 경험한 역사적인 순간이랍니다)

오쌤과 티타임을 가지는 내내, 많은생각들이 저를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굿모닝팝스로 오쌤과 추억을 나누는 남편은 지금 어떤생각을 하고 있을까
더 넓은나라에서 많은것을 경험할 생각에, 벌써 캐나다에 가있는양 기뻐하는 재원이는 어떤꿈을 그리고 있을까
사춘기소녀 수진이는 왜 가기싫다는것일까............
맞습니다!
처음시작은 수진이에게서 비롯되었는데, 치열한 사춘기의 고비를 지나고있는 수진이는
"친구를 만날수없다"와 "핸드폰 소지도 안된다"는 것에, "어떠한 스마트세상과도 단절해야한다"는 것이 더하여
가늠할 수 없이 큰 병목사항을 만들어버렸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고민거리는 또 있었습니다.
집안의 유일한 손자인 재원이를, 머나먼 나라로 1년이나 보내는것을 어른들이 과연 찬성할것인지....
(아..... 글을 쓰고 있으니 다시 그때했던 고민들이 떠올라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ㅎㅎㅎ)

그러나, 이모든일들은 모두 제생각속에서만 존재하던 "쓸데없는 고민과 걱정거리"였습니다.

일단 만나기만 해보자고 말을 건낸것이 무색하게도,
오쌤을 만나고 온날 저녁! 너무나 쿨~하게 "둘이 같이 가려거든 보내고, 혼자는 안된다"라고 말하는 남편.
평소에도 "공부보다 더 의미있는것을 찾아줘야한다"며, "공부만 시키지마라, 하고싶다는것만 하게해줘라" 그렇게 속을 뒤집어(?) 놓더니
어쩜 이렇게 멋있는 남편을 내가 만났던가~ 싶을 정도로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소가 바뀌어, 며칠뒤 시댁.
"훌륭한 아이로 성장시키려면 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잘 계획해야한다"
"어디서든 멈추지말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밀어줘야한다" ......... (어머나....)
그렇게, 제 예상을 넘어선 시아버지의 기대와 말씀에 저는 감동과 부담을 한아름 안고 차근차근 OSS와 함께 유학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캐나다에 간지 3주가 흘렀습니다.
모든 걱정과 부질없는 고민은 기억저편으로 사라진지 오래고..
잘 지내다못해 더편해진것 같은 아이들의 사진과 폭풍동영상들을 재생하고 또 재생해 보며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시어른은 어떠시냐구요?
물론, 지금도 아이들 모습에 조금이라도 의문이 생기면 "얘야~~ 둘째야~~"하며 문자를 보내시죠^^
하지만, OSS덕에 저는 수준높은 교육관을 잘실천하는 현명한 며느리로 점수를 땄고
OSS덕분에 스마트폰과 친하지않았던 남편도 아이들 동영상은 빠짐없이 챙겨보는 "스마트한 남편"이 되었습니다.

여행을 가도 일정을 챙기느라 아이들표정을 볼 겨를이 없었는데,
오쌤과 이모쌤이 보내주신 사진을 보며, 우리아이들이 이렇게 즐거운 아이들이었나..싶어 미안할때도 있었고
OSS덕분에 사춘기소녀조차 사랑스런소녀로 이시기를 잘 보내고있으니 이얼마나 복받은 가족입니까^^

지금도 망설이는 분들 계시면 자신있게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안겨주고 싶으면 꼭 OSS와 함께하라구요!
맞습니다! OSS는 사랑이고, OSS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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