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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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리엔테이션에서부터 캐나다입국까지
추천 : 0 이름 : 오성식 작성일 : 2015-08-16 12:19:59 조회수 : 607
오늘이 17기생들이 캐나다에 입국한 지 꼭 열흘째 되는 날입니다.

지난 7월 26일 서울역에서 있었던 오리엔테이션 동영상에서부터 인천공항 출국장면,
그리고 캐나다입국까지의 과정을 동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아이들이 그저 대견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들에게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오성식   2015-08-16 12:32:02  
출국일이 8월 6일이었네요. ㅎㅎㅎ 오타입니다
17기 최자윤맘   2015-08-16 12:40:52  
10일 지났는데 한참 된거 같으네요~~새롭고 그 때의 느낌이 새록새록~
다시 짠 해지면서 감동이~~♡♡
17기 모두 사랑하고 재미나게 캐나다에서 즐기고 오자~!!
17기 지민맘   2015-08-16 12:45:03  
다시봐도 눈물이 나네요ㅜㅜ
17기모든 아이들이 하루 빨리 적응하기를 바랍니다.
17기화이팅!!!!!!!
Oss화이팅!!!!!!!!
17기형권아빠   2015-08-16 12:47:31  
하루가 1년 같이 바쁘게 그러면서도 다양한 일이 있었던 8월 6일!
이제 좋은 추억의 하나로 새겨졌네요.~~
그 날의 감회를 정리하자면... 날 새면서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날은 서먹했던 17기 아이들 모두 이제는 한 가족처럼 느껴지는 지금.
17기 모두 화이팅!! 캐나다에서 많이 성장해서 만나자.
오성식   2015-08-16 13:02:30  
한두 달 지난 후에 이 동영상을 다시 보여드릴게요 ㅎㅎㅎㅎ
그때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시죠?
재학생 선배부모님들의 댓글이 기대됩니다,
그때의 느낌을 기억하고 계시는지요?
17기 민근맘   2015-08-16 13:10:05  
열흘 지난거 맞나요?? 엄청 오래된것 같은데ᆢ ㅋ 그때 입국장에 들어가는 아이를 다시 데리고 오고싶었어요 ㅠ
어찌나 걱정되고 두려웠는디ᆢ인젠 조금 웃으며 그때를 회상하게 되네요ᆢ 시간이 좀 더 흐르면 더욱 웃음 짓게 되겠죠 그리고 그때쯤 아이들이 한뼘 더 성장 해 있을 것이라 생각듭니다~~♥
17기민경맘   2015-08-16 13:16:56  
10일이라~~벌써 ....??... 어떻게 지낼까 얼마나 보고싶을까 돌아오는길에 맘이 허전해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8월6일이였는데.. 지금은 아이도 저도 각자 위치에서 노력하며 조금은 적응을해 생활하는것같으네요ㅎㅎㅎ
시간이 약~~~^^ 17기공주왕자들!!~ 화이팅이다
17기 영찬맘   2015-08-16 13:39:56  
벌써 10일이 지났네요.. 저와 영찬이는 오히려 보내고난 직후가 담담했고 며칠 지나고야 좀 힘들었던거 같아요..아이가 우니까 엄마마음도 힘들고..
그래도 열흘이 지난 지금의 영찬이는, 더 이상 통화하며 울지않고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씩씩하게 얘기한답니다.
며칠전에는 전자사전 사용법을 모르겠다고 발을 동동 굴렀는데, 오늘 스스로 알아냈다며 이제 숙제도 스스로 할수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모든것이 소중한 경험이고 감사한 추억이 되네요...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됩니다^^
17기 홧팅~!!
13기민우/17기영   2015-08-16 20:44:09  
오늘이 16일이니 출국하고 딱 열흘이 지났네요... 몇달은 된거 같은데 고작 열흘이라니 ㅎㅎ
그동안 24시간 오픈된 카톡소식과 생방 그리고 쏟아지는 사진들, 홈페이지 소식에 없던 살이 더 빠진듯 하네요. 또 열흘동안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감정변화에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한 날들이였습니다.
열흘동안 보여준 OSS는 신뢰 그자체입니다.
아이에 대한 걱정을 담은 속풀이도 지나치지 않으시고 직접 불러내어 아이를 위로해주고 격려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감사드립니다.
13기민우/17기영   2015-08-16 20:45:56  
이 또한 지나가면서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한뼘 더 성숙해질것입니다.
일 년 뒤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우리 영진이를 생각하며
OSS를 선택했음이 다행이였다는 것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지은시연16기박시우   2015-08-16 22:47:25  
1월 시우를 보내고 지금의 17기부모님들처럼 쏟아지는 톡과 밴드 ,사진 ,생방에 정신을 못차리다
2월부터는 조금씩 자유를 즐기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3월부터는 가끔 화상통화시간도 잠시깜빡하는 실수를 해가며 즐기고 즐기다
7월 방학을 맞이하여 잠시 들어온 시우와 행복해하며 지낸지 4일정도
시우가 언제 다시 가는지 날짜를 세어보는 제모습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8월 시우가 다시 돌아가는 공항에서 17기의 출국을보며 17기 부모님들을 부러워하고
지금 이 동영상을보며시우의 귀국일이 또 10일 지났구나 하며
얼마남지 않음에 쬐매 아쉬워하는 전 우째야하나요???ㅎ

18기 입국일에 아마도 17기부모님들 제마음 이해하실듯 하네요

잘 적응 해나가는 17기 항상응원하구요
17기 부모님들 힘내셔용^^
15기 허환 엄마   2015-08-17 00:19:28  
1년이라는 시간이 참 빨리가네요. 저희 아이가 일년 전에 노란 모자를 쓰고 캐나다에 입성한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1년 연장을 계획하고 있으니 말이예요. 17기 아이들은 훨씬 분위기가 씩씩하고 활달해 보이네요. 모두들 멋진 유학생활을 훌륭히 잘 해내리라 기대됩니다. 17기 화이팅!
16기 민성맘   2015-08-17 00:50:38  
동대구역,, 생방송,, 그땐 그랬지~~ 입니다ㅎㅎ
아이들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며 아주 잘 지내고, 옆에서 부모보다 더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들과 홈가족들이 있기에 지금은 아이도 저도 온전히 이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분위기 좋은 17기도 앞으로 너무 기대됩니다.. 모두들 곧 완벽적응 모드네요~~
곧 웃으며 이 시간들을 얘기하실거에요...^^
17기 호정맘   2015-08-17 15:08:23  
열흘이 지난 지금 ... 아이들은 하루하루 영글어 가겠죠
서먹하고 어색하고 방활하는 눈빛이 그대로 보이네요 근데 지금은 다들 재잘재잘 ㅋㅋㅋ
참 다행입니다.. 모두 잘 돌아가고 있으니까요
늘 뒤에서 바쳐주시는 oss 샘들 정말 감사합니다
늘 살신성의 하는 모습 화면에 다~~~보인답니다 아자아자!!!
17기 현준맘   2015-08-17 18:34:03  
아이들과 헤어진지 2주도 채 되지 않았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시간이 너무도 빨리 가버리는 듣한 느낌이에요. ^^
기대했던 그 이상으로 잘 적응해주는 우리 17기 병아리들에게 고맙고 또 그럴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oss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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