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식 국제학교 - OSS 예비 학부모 광장
Home > OSS 예비 학부모 광장


33.   12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   엄마가 아이를 직접 데리고 가고 싶은데요. 오성식 2008-09-21 1291
32   친적집에 맡기려고 하는데요. 오성식 2008-09-21 1244
31   왜 OSS 의 관리형 유학을 가는게 좋은가요? 오성식 2008-09-21 1432
30   유학원을 통해 유학을 보내려고 하는데요. 오성식 2008-09-21 1563
29   호주나 뉴질랜드로 보내는 것과 무슨 차이가 나나요? 오성식 2008-09-21 1753
28   미국보다 캐나다가 나은 이유가 있나요? 오성식 2008-09-21 1650
27   oss가 있는 메이플리지는 부촌인가요? 오성식 2008-09-21 2333
26   여자 아이라 걱정이 됩니다. 오성식 2008-09-21 1568
25   시부모님이 반대가 심합니다. 오성식 2008-09-21 1484
24   부모는 보내고 싶은데 아이가 안 가려고 합니다 오성식 2008-09-21 1560
23   우리 아이는 지금 사춘기입니다 오성식 2008-09-21 1599
22   1년간 유학을 가기 전에 한 달 정도 다녀오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오성식 2008-09-21 1722
21   3학년은 아무래도 어리지 않나요? 오성식 2008-09-21 1949
20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학생은 유학가기가 불리한가요? 오성식 2008-09-21 2724
19   유학을 편하게 가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성식 2008-09-21 2293
18   형제가 같이 가면 도움이 될까요? 오성식 2008-09-21 2169
17   아빠의 반대가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성식 2008-09-21 2428
16   오성식이 직접 학부형을 뵙고 설명을 드리는 이유를 아시나요? 오성식 2008-09-21 2790
15   돌아와서 유급을 하는 경우도 있나요? 오성식 2008-09-23 2522
14   사춘기에 접어든 우리아이는 도무지 유학을 가려고 하질 않습니다 오성식 2008-09-24 2381
1 [2]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 title
  • title